공맹의 가르침은 육경, 즉 시(詩)·서(書)·예(禮)·악(樂)·역(易). 춘추(春秋)를 교과의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, 그 육경이란 옛날 성왕이 행한 발자취이지 성왕 그 자신은 아니다. 즉 진짜가 아닌 것을 가르침은 존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. -장자 울지 않는 애 젖 주랴 , 보채고 조르고 해야 얻기가 쉬움을 이르는 말. 이알이 곤두서다 , 가난하던 사람이 밥 걱정이 없어지면 반지빠르게 행동한다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conditional : 조건부인, 잠정적인, ..을 조건으로 한자연은 우리에게 걷기 위한 다리를 준 것과 마찬가지로 인생에 대한 지혜도 주었다. 지혜라고 해도 철학자들이 생각해 낸 것 같은 교묘하고 굳건하며 과장된 것이 아닌 우리에게 알맞고 평이하며 건강한 지혜이다. -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- statement : 성명, 성명서일각이 여삼추(如三秋) , 일각이 삼추 같다. 사람은 언제나 남의 죽음을 보고도 자신의 죽음은 모르고 산다. -지도무난(至道無難) You never miss the water till the well runs dry. (샘이 마르고 나서야 물이 귀한 줄 안다.)오늘의 영단어 - quagmire : 사면초가, 오도가도 못하는 상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