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의 영단어 - herb doctor : 한의사미운 털이 박혔나? ,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왜 못살게 구느냐? 는 뜻으로 되물어 나무라는 말. 세상에서 살아가려면 많은 사람과 사귈 줄 알아야 한다. -루소 자연은 신의 예술품이다. -단테 모든 사람이 쌀밥을 자연스럽게 먹을 수 있게 된 것은 일본은 1960년대 중반, 한국은 1970년대 초반이었다. 사람들은 쌀을 마음껏 먹을 수 있게 되자 쌀밥에 싫증을 내고 세계 각지에서 온갖 음식을 사들여 배를 불리고 있다. 그런 ‘포식’의 결과 현대인은 각종 성인병과 비만, 알레르기 피부병 등에 시달리게 되었다. 쌀을 배불리 먹을 수 없어 배고팠던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병들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좀먹고 있다. -오우미 쥰 오늘의 영단어 - drives me nuts : 짜증나게 하다, 신경질나게 하다오늘의 영단어 - admissiom : 입학, 입장자기의 이익을 위해 친구를 사귀는 것은 좋지 않다. -앙드레 모로아 탕약에 감초 빠질까 , 어떤 일에나 빠짐없이 끼어드는 사람을 두고 빗대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scribe : ..의 탓으로 돌리다, ..에 속한다고 생각하다